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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 전세계의 테니스의 명인들이 애틀랜타에 모여 저마다의 갈고닦은 기량을 뽐낸다.

    내일(20일) BB&T 오픈 테니스 대회가 애틀랜타 애틀랜틱 스테이션에서 개막한다. 남자복식 부동의 세계최강 브라이언 형제를 비롯해 최고 기량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참가한다. 현재 320주째 세계 남자복식 랭킹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브라이언 쌍둥이 형제는 각종 신기록을 갈아치우는 테니스 역사상 최강의 복식 듀오이다.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는 단식 참가선수들도 유명하다. 2미터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대포알 서브를 무기로 미국 테니스계를 재패한 조지아 대학(UGA) 출신 존 이스너, 불같은 성격으로 관중을 사로잡으며 한때 세계랭킹 1위까지 올라선 레이튼 휴이트, 화려한 기술과 기발한 경기운영으로 최고의 ‘쇼 테니스’를 선사하는 제임스 블레이크 등 테니스의 거장들을 안방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주말 열리는 공개 예선 경기는 최저 9달러부터 입장권을 구할 수 있다. 주중 전개되는 본선 경기는 19달러부터 시작하며, 375달러면 패스를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회 홈페이지(www.bbtatlantaope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차가 미 대륙을 잇는 주요 교통수단이던 시절, 미국의 모든 길은 애틀랜타로 통했다.‘철로의 도시’ 애틀랜타에서 이번 주말 모델 기차광들을 들뜨게 만드는 행사가 열린다. 오늘(19일)부터 21일까지 캅 갤러리아에서 열리는 ‘전국 기차 쇼’에서는 호기심 많은 아이들부터 전문가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델기차들이 전시된다. 각종 전문가들의 강연부터 아이들의 놀이공간도 준비돼있다. 입장료는 12달러, 6~12세 아동은 6달러이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를(www.nationaltrainshow.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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