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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상이 없어 진단됐을 땐 말기인경우가 대부분인 췌장암을 예고하는초기 신호가 발견됐다.

    미국 대나-파버 암연구소의 브라이언 월핀 박사는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분지사슬 아미노산(BCAA)의 혈중수치가 높아지면 췌장암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헬스데이 뉴스가 29일 보도했다.
    1,500명의 혈액샘플을 채취해 대사과정에서 나오는 대사물질 100여 가지를 분석한 다음 나중 췌장암이 발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대사물질을 비교한 결과 췌장암 진단을 받은 사람이 BCAA의 혈중 수치가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핀박사는 밝혔다.
    혈중 BCAA 수치가 높은 사람이 췌장암 진단을 받을 때까지 경과한 시간은 2~25년이었으며, 진단 전 몇 년사이 BCAA 수치가 가장 높았다.
    이 결과는 쥐실험에서도 확인됐다.
    초기단계의 췌장암이 형성된 쥐들은BCAA 수치가 정상보다 높게 나타났다고 월핀 박사는 밝혔다.
    이는 췌장암 증상이 나타나 진단되기 훨씬 이전에 혈중 BCAA 수치가 높아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으로 장차 췌장암 조기진단에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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