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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25일 챔블리 애틀랜타복지회에서 열린 흥사단 미동남부지부(회장 김정희) 제166차1월례회를 가졌다.
    독립운동가의 자손인 안수명 씨가 흥사단으로부터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았다. 

    작고한 아버지를 대신해 공로패를 받은 안수명 씨는 “내게 한국은 평화, 사랑, 자유를 상징한다. 

    우리는 모두 같은 피”라며 “이 상은 내 아버지, 어머니와 한국 독립을 위해 싸운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92세의 안수명 씨의 부친과 가족은 쿠바에서 대한 독립을 위해 기금을 모으고, 학교를 세워 국어교육을 실시하는 등

    쿠바지역 한인독립운동의 중심지 역할을 했던 바 있다.
    안수명 씨는 1924년 쿠바의 마탄사스 애니깽 농장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안순필 씨의 독립운동은 아직 한국정부의 공식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들 안수명 씨는 현재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살고 있다. 쿠바 여성과 결혼해 2남 1녀를 둔 안씨는 공산당이 집권하고 시민들의 재산을 몰수하자 1961년 미국으로 망명했다.


    안수명1.png

        안수명씨 아들 Lorenzo Han


    안수명.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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