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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팔지진 피해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서유석 희망 콘서트가 지난 18일 오후7시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

    (담임목사 김세환)에서 개최됐다.
    서유석은 이날 바보처럼 살았군요,나 같은 죄인 살리신(너 예수께 조용희 나가),아름다운 사람,포크 메들리,

    가는 세월(내 영혼이 은총입어), 파란 많은 세상(내 친구야 주를 믿어라),타박네,너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단다, 

    WAY?,행복의 나라,홀로 아리랑 10여곡을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중에 신앙 간증을 하기도 한 서씨는 “앞으로 80세, 90세가 돼서도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가수로 활동하고 

    싶다는 희망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지진 피해를 입은 네팔 감리교신학교 복구기금 마련을 위해 미주 내 6개 한인연합감리교회가 

    합동으로 ‘서유석 미주 희망콘서트’를 마련해 이뤄졌다.


    서유석1.png


    서유석.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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