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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지난 5일 한인회관에서 ‘5천명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위원장에 박정원 부이사장, 부위원장에 김윤희 이사를 선임했다.

    발대식에서 배기성 회장은 “설립 50주년을 바라보는 한인회 활동과 주요사업 추진을 위해 동포들의 참여와 관심이 절실하다”며 “년 20달러의 한인회비는 한인회의 가장 중요한 자원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정원 캠페인 위원장은 “자부심을 갖고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목표달성이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한다”며 “납부한 회비는 값진 곳에 쓰여 교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인회비 납부 캠페인은 오는 6월말까지 전개될 예정이며, 한인회 집행부는 이 캠페인을 위해 교회와 각 한인단체 등을 매주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한인회 이사 등에게 40장이 든 영수증 바인더를 나눠줘 회비납부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해 한인회비 납부자는 400명 미만으로 올해 5천명 납부 캠페인이 성공하면 작년보다 무려 12배 이상 증가되는 셈이어서 성공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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