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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조지아 동창회(회장 강창석)는 지난달 28일 도라빌에서 정기총회 및 대보름잔치를 열고 회원들간의 친목을 다졌다.

    강창석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대 동문들이 자주 만나서 친목을 도모하고 서울대의 위상을 높이자”며 “자주 모여 건설적이고 발전적인 일을 만들어 애틀랜타 한인사회 공동체를 밝히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총회에서는 이운파 부회장의 사의를 받아들여 새 부회장에 이상엽 동문을 선임하고 재무에 이일순 동문을 선출했다.

    서울대 동창회는 지난해 야유회, 열린음악회 후원, 웹사이트 제작, 비영리단체 등록 등의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한미장학회 지원사업을 추가하기로 했다.

    집행부는 “지난해 동문회가 후원한 박민 동문의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전하고 “올해는 서울대동문회가 주최하는 형태의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최근 ‘자랑스런 서울대인상’을 수상한 주중광 조지아대학교 석좌교수가 ‘생의학 연구와 신약발견’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으며, 주교수는 “미국이 내리막이라는 말도 있지만 아직도 각 분야에서 리더의 위치에 서 있다”고 말하고 몇가지 자료를 제시했다. 

    그에 따르면 대학기관 순위 최고 10개 중 7개 대학이 미국에 소재해 있고, 신약 개발분야의 80-90%를 미국이 수행하고 있다. 

    특히 미국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기초과학분야는 다른 나라들이 단기간에 따라올 수 없는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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