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근 이사장 유임 애틀랜타 한국학교

by info@jobkoreanews.com on May 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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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한국학교는 지난 3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정유근(사진) 현 이사장을 임기 2년의 차기 이사장으로 유임시켰다.

정 이사장이 지난 2년간 한인회에 빌려준 돈을 돌려받는 일에 몰두해 다른 활동을 하기 어려웠다, “다시 한번 기회를 줘 한국학교 이사회를 활성화 하는데 힘쓰길 바란다”며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우선 한인회에 빌려 준 나머지 차용금을 전액 상환받고, 한국학교 사무실 마련, 한국학교 졸업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한국학교 20만7,750달러의 2016~17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정 이사장은 박상혁 총무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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