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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 9명 졸업생 배출

    -21회 졸업식...개교 35주년 기념식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지난 7일 둘루스의 루이스 래드로프 중학교에서 21회 졸업식과 개교 3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400여명의 재학생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배기성 한인회장,초대교장 송종규,총영사관 김충진 교육영사와 내빈 인사들로 행사장을 가득 채워 축하했다. 

    송미령 교장은 “졸업생 모두가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더 넓은 세계에서 꿈을 펼치며, 동창회 활동에도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졸업식에서 총 9명의 학생들이 졸업했다. 

     제 21회 수석 졸업생은 해바라기반의 김현희 학생, 졸업생을 대표해 축사를 했다.

    김현희 학생은 졸업생 인사에서 “한국학교에 재학하며 읽기와 독후감 쓰기 등의 어려운 숙제가 많았지만 한국어 실력이 늘어 감사했다”며 “지난해 여름 한국에 갔을 때 한국말로 할머니 등과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졸업식에서는 김경숙 전 교장 장학금을 비롯해 우등상, 학부모 회장상, 10년 재학 장학금, 장한 어머니상이 장학금과 함께 전달됐다.

     이어진 개교 35주년 기념식에서 정유근 이사장은 “지난 35년의 한국어 교육 자부심을 발판으로 미주 최고의 한국학교를 만들겠다”고 인사했다.

    기념식에서는 공로 감사패와 감사장 증정을 비롯해 5년, 10년, 15년, 25년 장기 근속한 교사들에게 시상과 조교상을 수여했다.

    졸업생들의 부채춤 공연의 시작으로 재학생들의 독창, 소고춤과 40여명의 한국학교 선생님들의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특별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그리고 학습 발표회에서 외국인으로 구성된 성인반에서 무대장치와 인형들을 직접 만들어 구성한 '흥부와 놀부'인형극 공연으로 참석한 학생들과 내빈들의 많은 박수와 칭찬을 받았다. 

     애틀랜타 한국학교 새 학기 수업은 오는 8월 13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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