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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은 지난 9일자로 둘루스 윤혜리 지점장을 부행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윤혜리 신임 부행장은 1988년 가주 외환은행에서 은행업무를 시작, 제일은행 지점장을 역임하고 2008년 노아은행 설립 당시 둘루스 지점장을 맡았다.

    후임 둘루스 지점장에는 릴리페이 잔스크릭 지점장이 임명됐다. 

    릴리 페이 지점장은 1994년 global commerce bank를 시작으로 제일은행, 메트로시티은행을 거쳤다. 

    이번 인사에 대해 노아은행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노아은행의 장기 발전계획에 따라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노아은행은 고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은행 업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EMV chip이 장착된 데빗카드를 발송하고 있으며, 7월 중순부터 고객 맞춤 알림 서비스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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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노아은행 릴리페이 신임 둘루스 지점장, 김정호 은행장, 윤혜리 신임부행장.(사진 : 노아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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