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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신임회장 유재훈, 이하 KSEA) 의 제45대 회장단이 7월 1일 출범한다.

    유재훈 신임회장(텍사스주립대 물리학과 교수)을 포함한 22명의 임원진, 3명의 감사, 자문위원 등은 지난 18일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재미과기협 본부에서 신.구 임원 이임식 및 신임 회장단 출범식을 알렸다.

    출범식에서 신임 회장단은 향후 1년간 각종 학술대회를 비롯해 본부 및 지부행사, 협회 행정을 포함한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밝혔다.

    유재훈 신임회장은 "이민 1세대 회원들이 선진국에서 배운 과학기술 지식으로 모국의 산업발전 기초를 닦는데 기여했다면 

    이제는 2세 과학기술자 리더들이 한미간 상호협력의 기틀을 만드는데 주역이 되도록 육성하는 것이 주요 미션" 이라고 밝혔다.

    이번 45대 회장단은 다수의 2세 과학기술자들이 임원으로 구성됐고 5000명 회원 가운데 선발된 45명의 평의원 가운데서도 2세 과학기술자들의 비중이 대폭 확대됐다.

    제 45대 회장단 출범 후 가장 큰 행사는 오는 8월 10-13일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16 한미과학기술산업학술대회 (UKC2016)를 갖는다.



    과기협.jpg

    제45대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유재훈 신임회장(앞줄 중앙)과 임원진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K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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