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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이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을 대폭 확대한다.
    델타항공이 내년 6월3일부터 애틀랜타-서울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2009년 8월 운항을 중단한지 7년만의 취항이다. 
    매일 운항하며, 항공편은 291석의 보잉 777-200LR제트 기종이다.
    델타항공은 현재 애틀랜타-서울 노선을 같은 스카이팀 회원사인 대한항공과 공동운항(코드쉐어)하고 있으나, 애틀랜타발 아시아 노선은 매일 운항하는 나리타행만 취항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 2000년부터 스카이팀 회원사 제휴를 맺고 공동운항을 해오고 있으며, 이번 애틀랜타-서울 노선 취항으로 32개 아시아 지역으로의 공동운항 노선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취항은 나리타 공항을 아시아 연계 허브공항으로 사용하던 델타항공이 앞으로는 인천공항을 거점으로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아시아 각 지역으로 승객을 연결하겠다는 의미로 분석된다.
    이번 취항으로 인천공항에 내린 델타항공 승객은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타이페이, 오사카, 싱가포르, 나고야, 오키나와 등으로 여행할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11월부터 델타항공과의 공동운항 노선을 현행 32개에서 159개로 늘린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델타항공의 로스앤젤레스, 뉴욕, 애틀랜타 등 미국과 밴쿠버, 토론토 등 캐나다의 156개 국내선 노선을 공동운항한다.
    국제선 공동운항 구간은 애틀랜타∼상파울루, 뉴욕∼상파울루 노선과 델타항공이 내년 6월 3일부터 신규 취항하는 인천∼애틀랜타 노선이다. 
    이번에 확대되는 공동운항 편은 취항국 정부 인가 상황에 따라 11월2일 출발편부터 이용 가능하다. 

    Boeing 777-200LR in flight.jpg
       애틀랜타-서울 노선에 투입될 보잉 777-200LR 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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