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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협의회가 주최하는 2017년 제35차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8월10일-12일 사흘간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소재한 메리엇 마르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

    내년 대규모 애틀랜타 낙스 학술대회를 주관하는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지난 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한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선우인호 동남부협의회 회장은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유럽, 호주 등에서도 방문하는 내년 애틀랜타 대규모 낙스 대회를 역대 가장 내실 있는 대회로 성료시키고자 한다”면서 “이에 준비위원장으로 위촉된 김형률 조지아 애틀랜타한인상공회의소 이사장을 중심으로 홍보, 기획, 재무, 교육, 의전 등 부문별로 팀을 구성해 매끄러운 행사 준비는 물론 참가자들 및 관계자들 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형률 준비위원장은 “명실공히 최고의 한글 교육 산실인 낙스에 동포의 한사람으로써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10년에 한번 애틀랜타서 개최되는 흔치 않은 대회인 만큼 1년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진행해 대회 성료에 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AKS는 지난 1981년 창립된 이래 현재 미국 연방 정부에 비영리단체로 등록돼 있으며 미국 전역에서 1000여 개의 회원 학교 및 5000여 명의 교사들이 함께 2세들의 미래 교육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에는 68개 학교 약 550여명의 교사와 2800여명의 학생들이 소속돼 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IMG_89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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