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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10일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예쁜 한복을 입고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에게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알리고, 고유의 전통을 교육하려는 추석잔치에 한국학교 전교생과 이사회, 학부모회가 참가했으며 한국전통 문화공연 무대가 마련돼 흥겨움을 더했다.

    송미령 교장은 “한가위는 한국의 최대 명절로 가을 풍요로움을 학생들과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며 “한가위 행사는 한인 2세들에게 모국의 민속명절을 알리는 행사로 올해도 잔치를 마련해준 학부모회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참석한 한국학교 학생들은 민속공연 관람을 했다. 

    공연은 한국학교 어린 재학생들의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보여준 강강술래를 시작으로 북소리 사위, 25현 가야금 연주, 진도 북춤이 이어져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전소냐, 이사장 한길자)는 애틀랜타한국학교에 후원금 2000달러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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