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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 양은지) 주최 ‘대구-애틀랜타 교류전시회’가 지난 13일 개막돼 18일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제2회 ‘Great Art Fun’에 참여하는 작가는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가 이승찬 씨, 섬유공예가 고금화 씨, 서양화가 이정애·배현희·김정운·박한나 씨, 사진작가 강대학 씨, 인형작가 고용석 씨, 팝아트 손수민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번에 한국으로부터 가져온 전시회 작품에는 총 9명의 작가가 참여했으며 30여점이 출품됐다.

    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의 양은지 이사장은 “작년 처음 애틀랜타시에서 가졌던 ‘Great Art Fun’전시회가 대구와 애틀랜타 두도시간 경제, 문화, 교육 교류 확대방안의 시작이었다. 

    양 이사장은 “대구는 오래전부터 섬유와 패션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었지만, 점차 섬유산업이 쇠퇴하면서 최근 10년은 문화예술부문으로 탈바꿈했다”며“‘DIMF’라는 뮤지컬 페스티벌이 탄탄히 자리를 잡으면서 뮤지컬 산업을 일으켜 문화예술도시로 변모된 모습을 갖춘 도시가 됐다”고 전했다.

    이번 애틀랜타시에서의 전시는 대구시 국제협력관실이 두 도시 간 경제, 문화, 교육의 교류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한 것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으로 마련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작년 1회때 직접 애틀랜타를 찾았던 작가들이 올해는 해외 전시회와 겹쳐 이번 전시회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대신 양 이사장과 큐레이터, 통역을 도와주는 인원이 함께해 전시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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