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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30주년 공연

    좋은 연주로 보답하겠다

    우드러프아트센터서 역사적인 무대 마련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국제무대 데뷔 30주년 공연이 오는 27일 오후7시 애틀랜타 소재 우드러프 아트 센터(The Woodruff Arts Center)에서 개최된다.

    지난 26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서 기자회견을 갖고 “애틀랜타는 세 번째 방문이며,수준 높은 애틀랜타 교민 및 팬들을 위해 좋은 연주로 보답하겠다”고 인사했다. 

    조수미씨는 “이번 공연은 ‘라 프리마돈나’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에 유럽 등지에서 조수미와 함께 연주해온 피아니스트 제프 코헨이 협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곡목은 오페라 '실수연발'중 ‘보라 저 다정한 종달새를’, 목가,’알프스의 양치기 소녀’, '스페인의 노래'중 ‘카디스의 처녀들’, 오페라 <바야제트> 중 ‘나는 멸시받는 아내라오’,민요 ‘새야 새야 파랑새야’ 등이다. 

    조수미씨는 “앞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 소외된 이들에게 내가 가진 음악적 재능으로 다가가 위로하고 치료하는 일을 하고 싶다”며 “재능 있는 한인 후배들을 양성하고 돕는 일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수미씨의 공연은 27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우드러프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조수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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