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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수미 국제무대 데뷔 30주년 기념공연

    - 애틀랜타 공연서 1500여 관객과 교감

    - 최고의 음악무대 찬사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국제무대 데뷔 30주년 기념공연이 지난 27일 애틀랜타 우드러프 아트 센터에서 1500여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비영리단체 JDDA파운데이션(대표 유재송)이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주최한 이번 공연에는 애틀랜타 및 동남부 각지에서 온 한인과 주류사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카심 리드 애틀랜타 시장의 부인 엘리자베스 리드도 참석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말를 전했다.

    조수미씨는 피아니스트 제프 코헨의 반주에 맞춰 오페라,민요 등을 열창했다. 

    특히 '새야새야 파랑새야’ '가고파’ '꽃 구름속에'아리 아리랑'등 한국 민요 및 가곡을 공연할 때는 색동저고리 문양의 세련된 드레스를 입고 나서 주목받았으며 공연 후 앵콜송을 받았다.

    올해 국제무대 데뷔 30년을 맞는 조수미 씨는 음악을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가 선정한 ‘평화예술인(Artist for Peace)’으로 활동하며 세계 곳곳에서 재능기부를 해왔다.

    이번 애틀랜타 공연 수익금도 선교사 가족 후원과 불우이웃 돕기 교육을 위해 쓰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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