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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5일 오후 스와니에 소재한 귀넷 공립학교인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에서 '코리언 패런트 나이트'가 열렸다.  

    손동주씨가 후배 한인 학생들과 학부모들 앞에서 한국어로 ‘국기에 대한 맹세’를 했다.

    전체 3200명 재학생 들 중에서 10명 중 한 명 꼴인 300명이 넘는 한인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는 명문대 진학에 성공한 선배를 불러 후배 한인학생들과 한인 학부모들에게 공부와 장학금 등 대입과 관련된 체험에 근거한 여러 정보들을 공유 했다.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의 경우 한인학생들 뿐 아니라 아시아계 학생들은 전체 재학생들의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로서는 첫번째 한국 부모님 설명회이다.

    한인들을 포함한 대부분 학생들의 부모들은 1세대 이민자들로 언어 장벽과 녹록치 않은 이민 생활 등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의 시스템, AP수강 등 필요한 정보들을 제대로 모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자녀들이 알아서 강의를 수강하고 대입 진학에도 성공할 것을 희망할 뿐이다. 

    한인 학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학교측에서 이렇게 성의있는 행사을 계획하고 실시하는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했다.


    피치트리 리지 고등학교 한인학부모 만남.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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