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한국국악협회 37명 공연진

    - 김미경 무용단 

    - 여성국극 황진이,춘향전 


    한국국악협회(홍성덕 이사장)와 한국여성국극예술협회등 한국의 국악인들이 오는 8일 오후 7시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센터에서'홍성덕 국악사랑'을 공연한다.

    홍성덕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및 37명으로 구성된 공연단과 함께 애틀랜타서 활동하는 김미경 무용단이 찬조 출연하는 이번 국악 공연단에는 대통령상 수상자, 국회의장상, 무형문화재 지정인 등 국악계의 거장들이 출연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삼고무, 경기민요, 판소리 흥보가 중 박타는 대목, 화관무, 기악합주(시나위), 선입무, 진도북춤, 지전무, 남도민요, 설장고, 여성국극 춘향전 등이다.

    ‘한국 국악계의 대모’라 불리우는 홍성덕 이사장은 애틀랜타 도착후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성국극과 국악공연을 통해 한국의 멋을 미국사회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여성국극에서 주인공을 맡는 김선미 명창과 애틀랜타 공연에 찬조출연하는 김미경 무용단장이 함께 했다.

    홍성덕 이사장은 “애틀랜타에 남다른 애정을 느끼고 있다”면서 “애틀랜타 국악예술학교를 세웠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그는 “애틀랜타가 국제적인 문화도시로 국악을 전 세계에 알리는 해외 교두보가 되어주면 하는 바램이다”며 “내년에는 애틀랜타에서 세계국악페스티발을 개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성덕 이사장의 초대로 애틀랜타 공연에서 ‘화관무’와 ‘삼고무’를 무대에 올리는 김미경 무용단장은 “우리나라 문화를 매년 외국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미국인들에게 제대로 된 한국전통문화를 보여준다면 놀랄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에 차세대 자녀들과 함께 동반해 차세대들에게 국악을 직접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kuk.png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