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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펠 가수 홍순관의 애틀랜타 콘서트가 지난 13일 애틀랜타 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한병철)에서 열렸다. 


    '저기 오는 바람'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서 홍순관은 ‘저기 오는 바람' 등을 불러 감동을 선사했다.


    홍씨는 기독교적 영성을 바탕으로 생명, 평화, 자연, 어린이 등을 주제로 30년간 노래해 왔다. 


    홍씨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평화박물관 건립을 위한 모금공연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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