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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아 어린이 돕기...월드비젼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1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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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월드비전 운영위원회(회장 신윤일)는 지난 11일 노크로스 실로암 한인교회에서 시리아 난민촌 어린이 돕기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시리아 내전으로 발생한 난민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행사로 사진 및 동영상 상영과 함께 월드비전 창시자 밥 피어스 목사의 자녀인 메릴린 피어스 던커 여사가 강연에 나섰다. 

    던커 여사는 “1965년에 아버지를 따라 한국을 방문했었다”며 “아버지는 한국전이 일어나자 한국으로 달려가 고아와 과부들을 돕는 일을 하며 월드비전을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던커 여사에 따르면 625전쟁의 참상을 목격한 피어스 목사는 먼저 한 사람을 돕는 것으로 사역을 시작했다. 

    그리고 여러 곳에 구호물자를 요청한 후, 물자가 도착하면 그것을 차에 싣고 나누었으며 이후 한국 교회와 연합해 월드비전의 역사가 시작됐다. 

    던커 여사는 “지난 16년간 전세계를 돌며 월드비전 사역을 했지만 시리아 난민처럼 마음이 아픈 경험은 처음이다”라며 “1,200만 시리아 난민 가운데 절반이 어린이이며, 한국이 지난 6.25전쟁이후 구호를 받았던 것을 잊지 않고 이제 한인교회들이 나서서 도울 때다”라고 강조했다.

    애틀랜타 월드비전운영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으로 활동했던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2005년 10월 시작한 운영위가 이처럼 발전해 감개무량하고,한국이 6.25전쟁 이후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았으나, 이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변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나라사랑어머니회 박경자 전 회장은 ‘난민촌 어린이들을 생각하며’라는 제목의 시를 낭독한 후 애틀자랜타 운영위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특별헌금을 통해 난민돕기에 참가했다. 자매결연을 맺어 월 29달러를 후원하면 한 명의 아동을 책임질 수 있다. 

    후원 문의 404-934-2702, 770-84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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