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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 부채 상환..애틀랜타 한인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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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가 4분기 정기이사회가 지난 13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금년 말까지 한국학교 부채를 전액 상환하겠다,현재 한인회 잔액과 약간의 차입금과 내년도 한인회장과 한인회 이사장의 연회비를 합쳐서 상환액을 마련하겠다.

    이사회 재정보고는 한인회 잔액은 현재 9만1천여달러로 12월 지출 예산을 뺀 8만달러 정도가 상환에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한인회관 대관을 위해서 회관에 대한 보수공사가 시급한 실정이지만 원래 약속대로 한국학교 부채를 갚는데 이사들이 동의해달라 요청했다.

    애틀랜타 이민 50주년의 경우 이사진 찬반 거수 투표를 통해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됐으며 2018년으로 계획되고 있는 행사 개최를 위해 준비위원장, 대회장, 총괄 본부장, 유급직원 5명 등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행사지 선정은 한인회관을 벗어나 스와니시청 공원, 올림픽공원, 플레즌힐 로드 대로변 등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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