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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 차기 교장 초빙 ...한국학교 이사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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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이사장 정유근)는 지난 15일 둘루스 사무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갖고 차기 교장 초빙위원회을 발족했다.

    정유근 이사장은 한국학교 등록금 인상에도 등록자 수가 잘 유지됐고 ,송교장을 가능하다면 영구직으로라도 모시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 한인회가 빌려간 돈을 다 갚겠다고 벍혔으니 사용처를 이사진과 논의하겠다.

    이날 이사회는 초빙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회칙 개정, 한국학교의 부채 상환 문제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했다.

    송미령 교장은 어느 해보다 대내외적인 행사들이 잘 진행됐다,등록금 인상 때문에 학생 등록 수에 신경을 썼는데 다행히 작년에 비해 거의 변동이 없었다.각종 대회 및 한국어 SAT 만점자 배출 등의 성과가 있었다.

    학교 등록학생수는 총380명, 학급 수 31개,특활 9과목,교직원40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사회는 내년 봄학기로 임기가 끝나는 송미령 교장의 후임을 인선하기 위한 초빙위원회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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