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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America(대표 유건식)는 최근 애틀랜타 지상파 채널 소유주인 프리즘 브로드캐스팅 네트워크사와 새로 송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지상파 채널 번호를 32.7번(WANN)으로 변경해 애틀랜타 2백 4십만 가구의 TV 시청자를 새롭게 찾아가게 됐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조지아 지역 시청자들은 새해부터는 기존 47.4번이었던 KBS 월드 방송을 디지털 채널 32.7번을 통해서만 시청하실 수 있다.

    특히 KBS World 방송이 지상파를 통해 직접 송출됨에 따라 보다 시청자들은 선명한 화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America 유건식 대표는 이와 관련해 “새해부터 지상파 방송을 애틀랜타 지역에서 직접하게 됨에 따라, 보다 많은 KBS 월드 프로그램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채널 변경으로 인해 시청자들의 혼선이 야기될 수 있는데 대해서는 양해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월 1일부터 송출되는 KBS America는 KBS 9시 뉴스와 뉴스 광장은 한국과 동시에 실시간으로, KBS 주요 드라마는 영어자막과 함께 한국과 약 48시간의 시차로 방송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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