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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애틀랜타 한인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Dec 3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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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29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어영갑 한인회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제32대 한인회 정기총회는 김일홍 수석부회장의 한인회 업무보고와 미셀김 감사의 감사보고, 조성혜 재정부회장의 재정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인회 집행부 임원들과 한인 여러분들의 봉사 정신으로 올 한해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한인회와 인연이 되어 준 여러분들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새해에는 우리 가족의 행복부터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김성진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불안한 본국의 국내정세속에서도 동포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원해 주길 바란다”면서"오는 3월 신설되는 애틀랜타 한국 교육원은 자녀들의 한글교육 강화를 위한 의미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내년 1월 트럼프 미행정부가 공식출범함에 따라 한미 양국간의 굳건한 우호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손환 회장은 미국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를 인용해 “태양은 결코 이 세상을 어둠이 지배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태양은 곧 희망이다”면서 “송구영신의 시점에서 올해를 반추하고 신년을 바라보니 중압감이 밀려오기도 하지만 각 단체 및 참석자들 모두 새해에도 상호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서 한단계 더욱 성장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조성혜 한인회 재정부회장, 전태식 한인회관리부장, 천요안나와 추정애 봉사자, 김세기 주류협회회장, 최은숙 조이너스대표, 정병주 전주고동문회장, 희망양로보건센타, 강병준 봉사학생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축사를 마친 손환 동남부 연합회장이 애틀랜타 한인회 어영갑 이사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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