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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성 한인회장 신년인사..연임하지않는다

    by info@jobkoreanews.com on Jan 0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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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 집행부가 지난 5일 둘루스에 모여 신년인사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배기성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집행부 임원진들의 노고가 매우 컸다. 남은 1년 임기동안 애틀랜타 한인사회가 개혁되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변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면서 한인회 임원들과 가족의 건강을 기원했다.

    첫 출마당시 한인사회가 도약하기 위해선 최소 4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지난 한해 목표를 거의 이루었고 남은 한해 잘 마무리 하면 차기 회장단은 재정적으로 큰 부담없이 출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배기성 회장은 한인회장직을 연임하겠느냐는 질문에 “절대 연임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그는 “2년 임기만으로도 목표했던 바를 충분히 달성했기 때문에 연임까지 할 이유는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2017년 한인회의 주요사업이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는 “한인회관 보수공사”라고 답했다. 

    배 회장에 따르면 한인회관 정문 입구가 있는 로비에 대형 상들리에를 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130여 그루의 나무를 회관 주변에 심어 조경을 다시 할 계획이다.

    배 회장은 한인회관 임대수입이 가장 중요한 수입원이기 때문에 임대사업을 위해 한인회관 보수공사를 꼭 필요한 일이라고 설명하고, 이를 위해 부득이하게 한국학교측 차용금 상환을 조정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2500명 한인회비 납부라는 기록을 세운 한인회는 이미 지난 송년회 당시 130명이 2017년도 한인회비를 납부했다고 밝히고, 올해는 한인회비 납부자 5천명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배기성.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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