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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동남부 애틀랜타 호남향우회가 송구신년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지난 15일 오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했다. 

    정용선 전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호남향우회를 진심으로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향우회를 위한 호남인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격려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17년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박영남 회장은 “호남인들이 단결하고 이웃과 화합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2세를 위한 장학사업과 불우이웃돕기에도 중점을 두고 싶다”며 “특히 생활이 곤란한 한인들을 선정해 단회성이 아닌 매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남 신임회장은 조지아 시니어골프협회 회장, 미주인권문제 연구소 중앙이사, 세계 한인민주회의 미주동남부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날 호남향우회는 김평식 부회장, 이상경 행사부장 등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유준식 호남향우회이사장 및 김갑수, 김학규, 박경자 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는 김민찬, 강예한, 서사비나 양 등이 차세대 장학금을 받았다. 

    2부 순서에는 가수 장미화, 국악인 남궁정애 씨가 공연에 나섰으며, 참석자들의 노래자랑대회 등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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