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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면서 글을 쓰는것이 좋은 취미..여성문학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Jan 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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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1월 정기모임이 지난 21일 둘루스에서 개최됐다.

    애틀랜타 여성문학회는 2017년 새 이사진 10명을 선임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정기모임에서는 전 앨라배마 버밍햄 샘포드 대학교수, 현재 버밍햄 한글학교 교장과 제2의 문학 인생을 살고 있는 윤재영 강사가 15분 스피치를 통해 ‘수필집을 내며’라는 강연을 펼쳤다.

    윤재영 교수는 “글을 쓰는 작업은 ‘늘 나 자신에게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수없이 던지게 하는 일”이라며 “우리 문학 하는 사람들은 평상시 늘 기록을 계속해가면서 후에 ‘자서전’을 써 보는 것도 의미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윤재영 교수는 “책을 쓰면서 자신도 다듬어져 가고 성장해 갔다”며 “나이가 들면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글을 쓰는 작업은 좋은 취미”라고 덧붙였다.

    솔직한 글을 작성시 주의할 사항은 강조점은 어필하되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어선 안된다. 

    이번 수필집이 문학인들에게 각자 글쓰기 기행의 영감으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재영.png

    윤재영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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