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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는 지난 22일 둘루스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김재훈 전임회장은 “2016년 JCI를 위해 함께 발로 뛰어준 회원들과 후원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JCI라는 이름으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평생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김 전임회장은 지난 한해동안 수고한 정우재, 김용환, 이승훈, 유동우, 이희철 씨 등의 임원들에게 우수회원패를 증정했다.

    이윤 이사장이 제28대 이웅재 신임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이웅재 회장은 JCI의 목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서했다. 이어 이회장은 “비가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회장으로서의 직임을 올 한해 열심히 감당하겠으며 회원 및 후원단체들의 많은 도움을 부탁한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올해 임원진은 이윤 이사장, 김용환 부회장, 윤범현 사무국장이 임명됐다.

    이웅재 회장은 “매년 상반기 의료봉사를 해왔는데, 올해부터는 방어운전 교육으로 대체한다”고 밝히고 “16-21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상교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어운전교육은 선착순 총 100명에 한하며 오는 5월로 예정돼 있다.

    이회장은 올해 상반기내로 협회를 미국에 정식등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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