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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커뮤니티 센터에서 지난 29일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양희영 집사를 돕기 위한 골수기증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이 기증 희망자 50여명에게 서류접수와 골수적합 검사를 진행했다. 

    양희영씨의  딸 아람 씨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어머니는 4년 전부터 백혈병이 시작됐고 한때 안정됐다가 지난달 재발했다. 

    현재는 골수 이식밖에는 다른 치료방법이 없다. 어머니께서 이식 준비차원으로 키모테라피를 받고 있으며 많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장은 한인사회와 교협이 합력해 골수기증 캠페인을 확대한다.

    한 교회가 희망자 20명 이상만 되면 골수기증협회가 출장이 가능하며 "꼭 기증자를 찾을 테니, '양희영 집사님, 힘내세요'"라고 말했다.

    골수 기증은 남녀구분없이 18세-44세의 건강한 사람이면 가능하다.


    문의: 404-543-4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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