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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벨 애틀랜타 한국학교

    by info@jobkoreanews.com on Feb 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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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령양 골든벨 울려

    고급반 학생들 50여명 참가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개최한 제4회 골든벨 대회에서 최예령(해바라기반)양이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11일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열린 대회는 7~9학년으로 구성된 고급반 학생들 50여명이 참가해 역사, 한국어 어법, 속담, 상식 등의 OX문제, 주관식, 객관식 답을 적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예령(해바라기반)양이 올해 골든벨의 영예를 안았으며, 은상은 이준희(소나무반)군과 박아이린(소나무반)양, 동상에는 권가은(해바라기반),권가은(해바라기), 조수아(해바라기) 권예은(소나무), 최효정(진달래), 전유림(소나무)양이 수상했다. 

    최예령양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독립신문을 발간한 이는?’이란 문제에 ‘서재필’을 맞춰 우승했다.


    골든1.png


    골든.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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