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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당 박홍자 작가가 서간집 출판기념식 및 미술작품전시회를 지난 12일 둘루스 카페로뎀에서 개최했다.

    출판기념회에는 워싱턴주 페더럴 웨이 시장을 두 번이나 역임했던 유당의 친동생 박영민 전 시장이 영상인사말을 통해 “우리 동포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작가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안신영 애틀랜타문학회장, 제임스 송 미견아가페 대표, 박태현 애틀랜타미술협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안신영 애틀랜타문학회장은 “박작가의 작품은 사랑과 고독, 이별의 아픔을 승화시켜 내일을 꿈꾸게 한다”고 작품세계를 소개했으며 배우 김복희씨는 박작가의 작품 중 ‘거기 그렇게’라는 제목의 시를 낭송했다. 

    박홍자 작가는 “이렇게 많은 분들의 축하속에서 기념식을 개최해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지었으며 “향후에는 다른 활동은 접고, 미술과 글에 매진하며 살아가고자한다”고 밝혔다.


    박홍자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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