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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한 제13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지난 4일 한마음한국학교에서 열렸다.

    올해로 열 세번째를 맞이하는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위해 동남부 지역의 각 한국학교에서는 미리 예선전을 치뤘다.

    한 학교당 2명까지 출전 가능한 대회에서 총 8개 한국학교에서 10명의 참가자들이 참가해, 애틀랜타 한국학교의 박아이린 양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애틀랜타 각지 한국학교와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까지 온 10명의 학생들이 저마다 자신의 장래 희망을 발표했다.

    박아이린 양은 ‘나의 꿈 말하기 대회’에서 ‘친구로 부터 시작된 나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입양아인 친구가 생김새는 한국인인지만 한국말도 전혀 못하고 한국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것에 매우 놀랍고 안타까왔다”며 “그런 입양아 친구들처럼 우리 것을 알고 싶어도 알지 못하는 환경에 놓여 있는 친구들을 위해 자랑스런 한국문화와 역사 그리고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발표했다.

    대회 심사기준은 “원고내용 50%, 발표태도 30%, 감동 20%이고 부문별 내용으로 원고내용은 얼마나 깊게 꿈에 대해서 생각했는지, 어떤 구체적인 내용이 있는지 또 장애나 갈등을 겪고 꿈을 향해서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고 말했다.

    제13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대상 1명에게는 상금 300불과 상장을 수여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우수상 표창장과 소정의 상품권 증정이 있었다. 

    이날 대상을 차지한 학생은 동남부지역협의회를 대표해 오는 8월 열릴 낙스학술대회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한다.

    참가자 명단은 정윤성(진짜사나이),홍예진(사람을 지키는 법률가),허서윤(로봇 공학자의꿈),정지우(Blue Devils를 꿈꾸며),박희주(2045년 방송될 "로라쇼" 기대해주세요),문종민(꿈과 사랑을 나누는 사람),박아이린(친구로부터 시작된 나의꿈선생님),김가빈(디저트 카페),이다경(미소가 예쁜 의사),홍라희(인지 심리학자가 되고 싶어요)


    나의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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