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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25회 동남부 한국학교 교사 연수회가 지난 8일 둘루스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53개학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이승민 총회장은 한국학교 학생들의 정체성이 교사들과는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고 교육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들에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가르치면, ‘독도가 언제부터 미국 땅이었냐’고 묻는다. 한국의 학교수업을 미국에서 그대로 가르친다기보다, 아이들이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한국과의 연결 고리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사들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 단체 최초의 1.5세 회장이기도 한 그는 “한국과 미국의 교육문화와 교사 역할이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누구를 위해 한국학교에서 봉사하는지, 혹시 자기 만족을 위한 것은 아니었는지 돌아봐야 한다”며 “교사 스스로도 평생 교육과 자기 발전에 쉼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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