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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회원인 윤보라씨가 개인 미술전시회가 지난달 16일 오픈한 전시회가 이달15일까지 둘루스 낙원카페에서 연장 개최한다.

    윤보라 씨는 “그간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원에 보답하고자 생애 최초의 개인 미술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애틀랜타텍 인테리어 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수십년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해 왔다.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회원이며 더글라스빌 예술인 협회 회원이기도 한 윤씨는 지난 2013년부터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윤씨는 “젊었을 때는 일하고 아이들 양육에 바빠 하고 싶은 것을 못했다”고 전하고 “이번 개인전에는 30여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고 설명했다. 

    윤씨는 지난 2013년부터 미 주류 사회 전시전에 참여해 다수의 작품이 입선했으며, 지난 2016년과 2017년에는 '이달의 예술가'(Artist of Month)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개인전에는 더글라스 카운티 예술품 전시회에서 그림 부문에 입상한 작품들을 포함해 ‘들꽃’, ‘튤립’, ‘가을 길’, ‘산책 길’,풍경화, 동물화, 등이 전시된다. 

    유화 전문인 윤씨는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처음 입선했던 작품 ‘Sunset Over Asia'와 ’Asian Farm‘ 등을 꼽았다.


    문의 : 770-942-7886 


    전시장 : 2180 Merchants Way Duluth, GA 30096



    윤보라.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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