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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의 지주회사 노아뱅콥이 2017년 정기 주주총회를 지난 19일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했다.

    김정호 행장은 “지난해 예금과 대출, 수익 부문에서 20%정도씩 성장했다”고 말하고 “자산 건전성, 효율성 등의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전했다.이어 김행장은 올해 목표는 20% 성장, 세전수익 1000만달러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가까운 시일내에 오픈하는 슈가로프점과 함께 1-2 곳에서 조지아내 신규 지점 개설도 준비하겠다"고 김행장은 전했다.

    IT 분야도 투자를 많이 해오고 있는 노아은행은 향후에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이어 태미 장 CFO(최고재무책임자)가 지주회사인 노아뱅콥과 노아은행의 이사진 구성에 대해 소개하고 지난해 세부실적 등에 대해 설명했다.

    최환영 이사장은 “김행장의 리더십 아래, 여러 난관을 헤치고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하고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나누며 기쁜 마음으로 주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이사장은 크게 2가지 부분을 주주들에게 전달했다.

    그는 “은행을 시작할 때 본점 부지용으로 구매한 땅이 불필요해졌다”고 설명하고 “이사회 결과 비영리단체인 애틀랜타한국학교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65%를 배당금으로 지급해 왔던 것으로 올해는 55%로 낮추려고 한다”고 전한 최이사장은 “이는 이사회 전략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이며, 미래를 대비해 재투자로 은행자본금을 늘리려는 목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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