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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이 2억달라 돌파한 도라빌 본점에서 시상식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메트로시티은행 둘루스 지점은 예금 1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으며 도라빌 본점은 예금 2억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백낙영 회장은 케이티 호 도라빌 지점장과 김선미 둘루스 지점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전달하고 격려했다.백 회장은 “은행을 창립한 지 11년이 됐는데 당시 4월에 도라빌점을, 12월에 둘루스점을 오픈했다”고 전하고“이번에 둘루스점이 예금 1억달러를 달성하고 도라빌점이 2억달러를 달성했다. 이에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체 13개 지점에서 자산 11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메트로시티은행은 올해 내로 3개 지점을 추가 개설할 계획이다.

    먼저 이스트 캅 존슨 페리 로드 선상의 쇼핑몰 내에 위치하고 있는 마리에타 지점이 오픈한다. 이 지점은 2500스퀘어피트 규모에 총 4명의 직원들이 근무할 예정이다. 

    이어 노크로스 피치트리코너스에도 지점이 오픈을 준비 중이며, 뉴욕 플러싱에도 금년내에 지점을 설립한다.



     메트로시티은행2.png

    메트로시티은행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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