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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제35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회장 이승민) 학술대회에 후원금를 전달했다.

    노아은행은 지난13일 둘루스에서 이번에 학술대회 기간 중 개최되는 한국 문화체험관 '한국관'을 위해 1000달러를 후원했다.

    NAKS 학술대회는 ‘함께 꿈꾸며 도약하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내달 10일-12일 애틀랜타 매리엇 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김정호 행장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NAKS 한국문화 체험 행사를 위해 소정의 금액을 후원했다”고 전하고 “이번 후원이 한국 문화체험관을 알리는 데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노아은행은 최근 애틀랜타한국학교에 부지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에 선우인호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회장은 “지역은행으로 한국학교와 NAKS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여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국 문화체험관에 대해 선우 회장은 “미 주류사회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호텔 10층에서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한국관에는 현재 한창 이슈가 된 평화의 소녀상, 한국 풍물, 음식, 문화 등을 알리는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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