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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은행은 지난 13일 둘루스 기자간담회에서 미셸 천 지점장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셸 천 지점장은 “지난달 애틀랜타로 이주했고 3일부터 노아은행의 일원이 됐다”고 소개했다. 

    천 지점장는 “둘루스 지점장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그간 잘 이루어 놓은 성장세를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직접 발로 뛰는 바른 서비스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포텐셜이 많은 애틀랜타에서 노아은행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캘리포니아주의 한미은행을 시작한 천 지점장은 17년간 뱅크오브호프의 전신 중 하나인 BBCN과 우리은행 아메리카, 퍼시픽시티은행 등에서 마케팅, 오퍼레이션 매니저, 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김정호 행장은 “캘리포니아에서부터 쌓은 공격적인 마케팅 경험과 한국계 은행에서의 경험을 보고 모시고 오게 됐다”고 영입 배경을 밝힌 뒤 “천 지점장과 함께 노아은행 둘루스점의 예금고가 1억7000만달러 정도"라고 전하고 "조만간 예금 2억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행장은 이날 노아은행 슈가로프 지점은 내달 1일을 전후해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인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노아은행은 새로운 상품 개발과 더불어 IT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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