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심우진 목사 임시당회장)가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학술대회를 위해 지난 18일 둘루스 연합장로교회에서 3000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심우진 목사는 미국에서 살아가는 2세들을 위해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데 수고하는 분들과,한국 얼을 전수하기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날 함께 참석한 교육위원회 위원장 한규정 장로는 “이번 애틀랜타에서 13년만에 한국학교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률 낙스 준비위원장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고마움을 전한다”며 “후원금이 2세들을 위해 참되게 사용되고, 성공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연합장로교회가 애틀랜타 커뮤니티 내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줘 감사하다”고 “귀한 성금을 적재적소에 잘 활용하며, 향후 2세들을 잘 가르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NAKS가 주최하는 제35회 재미한국학교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는 ‘함께 꿈꾸며 도약하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로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애틀랜타 다운타운 소재 메리어트(Marriott Marquis) 호텔에서 개최된다.

    기조 연설자는 한인 1.5세 제이슨 박 검사가 나선다. 


    연합.png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