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보기
  •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2017 광복절기념 대음악회가 지난 6일 오후 인피니트 에너지시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배기성 애틀랜타한인회장은 올해 광복 72주년인데 이날을 맞이할 때마다 내 민족 내 나라가 새롭게 다가온다, 


    광복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고난과 역경속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뤄낸 우리의 자부심이며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힘 이다.


    유린 리 감독은 오케스트라를 위해 후원해준 공로로 배기성 회장, 청춘합창단의 클라라 강 단장 등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은 광복절 음악회는 유진 리 감독의 지휘로 전문오케스트라인 뉴애틀랜타 필하모닉을 비롯해 청소년들로 구성된 뉴애틀랜타 유스오케스트라, 순례자의교회 성가대 등이 참여했다.


    지난 6일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중 서곡에 이어 한국 최정상급 소프라노 이영숙 한세대 교수가 참여했다. 


    이 교수는 이날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나는 살고 싶다’와 벨리니의 오페라 ‘청교도’ 등을 불렀다. 


    이 교수는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예술문화 대상, 하바로프스키 최고 성악 연주자 상, 세종문화재단 제8회 최고 성악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동안 한인청소년 음악가들의 발굴의 장으로 활용된 광복절 음악회의 이번 공연에는 케일리 김 양, 최가을 양, 그레이스 오 양 등이 소프라노 솔로로 활약했다. 


    피아노 연주에는 GMEA회장 조앤나 김 교수가 참여했다. 


    광복절음악회2.png

    광복절음악회.png

    광복절음악회1.png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