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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남기만)가 주관하는 2017년 미동남부통합 창업무역스쿨이 지난 11일 부터 2박3일간 노크로스 힐튼호텔에서 강연을 펼쳤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영리 무역을 비롯해 다수의 회사를 설립,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세계적인 기업인으로 차세대 무역스쿨 초대교장을 역임하고 이를 전세계에 퍼트림으로 73개국 147개 지회를 아우르는 글로벌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를 탄생시켰으며 현재도 한인 리더 육성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있다. 


    이회장은 “목적없는 삶만큼 허무한 것도 없다. 여러분들도 나처럼 해낼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오늘 강연에 나서게 됐다. 


    고생끝에 토론토 대학에 입학했는데 김치도 함께 담궈먹을만큼 나름 친분을 쌓았다고 생각했던 한 교수는 내 시험 성적에 최악의 점수를 매겼다. 


    이후 등을 돌리고 살았는데 이후교수가 나에 대해 평한 ‘공사구별을 못한다’는 코멘트를 본후 충격을 받았고 그때부터 내 삶의 방식과 철학이 완전히 바뀌었다. 사람과의 인연만큼 소중하면서 무서운 것은 없더라”고 말했다.


    노력하는 자에게 찾아드는 기회에 대해 이 회장은 “1개에 1달러하는 13개 구성 세트 상품들을 팔기 위해 주택들을 방문하면서 개들에게 물려 죽을뻔한 적도 있었다. 


    갖은 고생끝에 한 고급 주택을 방문하게 됐는데 그곳은 바로 지역 최고의 백화점 소유 회장집이었다”면서 “회장은 나의 방문 목적에 어이없어 하면서도 관심을 가졌으며  다음날 아침 백화점 헤드 바이어를 불러 나를 면접하게 했다. 


    그와 좌충우돌 상의한 끝에 드디어 지금의 영리 무역회사가 탄생하게 됐고 1억달러 매출을 올리는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미래산업 예측에 대해 이 회장은 “드론시대가 열리면서 세상이 뒤집어 지고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무서운 건 로봇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실버산업을 타겟으로 한 아이템들이 대박이 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치매 예방을 위한 대화 로봇(500달러)도 상품화 되고 있다. 


    IT시대는 2020년이면 종료될 상황이며 이후 DT(Data Technology) 영역권으로 바뀌고 3D프린팅이 왕성하게 되면서 생활패턴은 급변하게 될 것이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서도 인생공식은 간단하다. 


    탄생(Birth)와 죽음(Die)사이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할일은 선택(Choice)이다. 


    특히 경제분야에선 정답이 없다. 학력, 지역, 경력, 배경은 모두 성공을 담보할  수 없는 요소들이며 이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는 게 급선무이다”고 말했다. 


    이영현 명예회장은 “젊은이들이여 꿈을 가져라. 그리고 꿈을 이루려면 쉼 없이 노력하라.이왕 세상에 태어난것 죽도록 돈을 벌어서 남을 위해 베플어 보고 살아라는 말씀, 나의 강의을 듣고 한명이라도 부자가 된다면 행복하다.인간관계는 무형의 자산인 만큼 귀히 여기라.” 라는 강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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