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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 한인회가 제33대 차기 한인회장 선출에 난항을 겪고 있다.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수, 이하 선관위)는 후보등록 마감일인 지난 8일 마감시한이 지난 오후 6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선관위 측은 후보 등록 마감일을 일주일 뒤인 15일로 연기하기로 하고, 공탁금을 기존 5만달러에서 3만 5000달러로 낮추기로 했다.

    김기수 위원장은 “지난 32대 선출시보다 등록기간이 긴 50일 간 후보 등록을 받았지만, 입후보자가 없었다”며 “아무래도 5만 달러의 공탁금이 부담이 됐을 수 있다는 일부 한인사회의 의견과 선관위원들의 논의를 거쳐 공탁금을 낮추게 됐다”고 말했다. 

    한인회장 공탁금은 회장이 임기안에 쓰는돈이므로 공탁금의 금액이 문제가 돼지않는다고 본다.

    김 위원장은 “2차 마감기한인 15일까지 입후보자가 없을 경우, 선관위원들과 사안을 논의한 뒤 다른 대안을 찾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인회장선거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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