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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는 지난 10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근수 이사장은 이날 대회가 끝난 뒤 시상식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원근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모였다. 

    대회 수익금은 어려운 학생들 중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코리아 미주위원회 유인상 회장은 문화, 나눔, 그리고 통일을 실천하는 원코리아의 골프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

    한편 이날 원코리아 미주위원회 골프대회에 제이슨 박 귀넷검사가 직접 경기에 참가했다. 

    박 검사는 “이민 1세들이 아프고 고통스런 현실을 이겨내서, 우리 한인동포사회가 건강하게 자라났다”며 “이제 우리 2, 3세 아이들이 자라나는 환경을 위해서 귀넷 고등법원 판사직 출마에 나서게 됐다”는 짧은 연설을 통해 많은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대회 수상자 

    ▲근접상:황용승, 성태자 

    ▲장타상:유호현 

    ▲여성조 챔피언:박현숙, 우승:이정미, 준우승:박효진 

    ▲시니어조 챔피언:윤대중, 우승:김 학, 준우승:김무헌 

    ▲BC조 챔피언:남기만, 우승:한상만, 준우승:한준수 

    ▲A조 챔피언:최석기, 우승:이석희, 준우승:최원철 

    ▲챔피언조: 

      그로스챔피언:한기철, 우승:이현철, 준우승:이무림



    원코리아골프대회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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