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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 2017년도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둘루스에서 개최됐다.

    환영사에서 배기성 한인회장은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으로 동포들에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며 

    손환 연합회 회장은 “지난 1년간 크고 작은 행사들을 후원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 

    첫술부터 배부를순 없지만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에 무사히 한해 주요 임무들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남은 1년간 지역 한인회 활성화에 힘쓸 것이며 단체 위상제고, 시대흐름 부응에 노력하겠다. 

    박선근 초대회장은 “동남부 지역 한인회를 자타가 공인하는 모범 한인회로 이끌어 가는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어느 단체들도 전현직 회장들이 이렇게 화합하는 곳도 없을 것이다”면서 “더 많은 젊은 회원들이 영입돼 직접적인 실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남은 1년 임기동안 워크샵 등을 통해 이 지역 젊은 청년들이 한인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률 민주평통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전한다. 

    현재 동남부 연합회 회원들 중 평통위원들도 많이 있는데 한반도 평화 및 번영을 위해서도 함께 노력하며 평화 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자”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은  △동남부체전의 영문 명칭을 고유명사인 ‘섬머 올림픽’에서 ‘스포츠 페스티벌’로 변경  △볼링과 유소년 축구를 정식종목으로 채택해 총 14개 종목으로 확대 △2019년 39회 대회까지 애틀랜타에서 고정 개최 △ 37회 동남부 한인 체전 결산보고  △ 27대 동남부연합회 회계보고 등의 안건을 과반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한편 손환 현 회장이 이기붕 직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이상용 전 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장을 통일화합 특별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또한 회계 보고에서는 총수입 10만5638달러에서 총지출 9만8111달러로 남은 잔액은 7527달러로 집계됐으며 동남부체전이 7만2106달러로 지출이 가장 많았다. 

    동남부 체전 결산보고의 경우 총수입 8만9259달러에서 총지출 7만2106달러로 잔액은 1만7153달러로 브로셔 및 사무용품 조달 비용이 1만8803달러로 가장 높은 지출 순위를 보였다.

    정원탁 특보는 “연합회 창립이 30주년이 지났지만, 안타깝게 기록이 많지 않다”며 회원 명부를 “2000부 정도 만들어 각 기관과 주요 한인 비즈니스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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