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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후보 등록 마감이 오는 25일 오후6시로 2차 연장됐다.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관위원회(위원장 김기수)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기수 위원장은 “기존의 8일 마감일까지 입후보한 후보가 없어서 1주일 연장했으나 변동사항이 없어 다시한번 2차 연장을 결정하게 됐다”면서 “오늘 오전에 위원들과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아 현 배기성 한인회장을 입회시켜 재논의를 거듭했으며 배회장이 연장된 1주일 기간동안 후임자를 적극적으로 물색하겠다고 결론냈다”고 전했다.

    현 한인회장이 후임자를 적극적으로 물색하는 문제점에 대해 위원회는 “현직 회장이라는 직분을 떠나 배회장이 개인적으로 뒷선에서 알아보겠다는 것”이라고 답했으며 

    이에 대해 배회장 역시 “후임자가 나타나지 않을 시 연임해야 할 수도 있다는 부담감에서는 전혀 아니다. 

    단지, 후보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작금의 난감한 상황에 내가 도와줘야 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위원회 회의를 통해 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2차 연장 이후에도 입후보자가 없을시 대책에 대해 김기수 위원장은 “이후 대안도 마련해 두었으나 오늘 기자회견에서 밝힐수는 없다”고 말했다.

    또한 김일홍 수석 부회장 출마설에 대해 김 위원장은 “어제 밤새도록 김 부회장과 통화했으나 출마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고 말했다. 


    선관위2차연장.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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