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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페스티벌..애틀랜타 한인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Oct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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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코리안 페스티발이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배기성) 문화 공간에서 지난6일부터 7일까지열렸다.

    개막식에는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상호 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김형률 민주평통 회장,내쉬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의장, 댄 포터 귀넷 검사장,페드로 마틴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다민족 화합의 의미를 담은 ‘떡 자르기’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행사장에는 기업홍보, 음식 및 상품 판매, 캠페인 홍보 등으로 구성된 70여개 부스가 마련돼 관람객들이 붐볐다.

    이번 행사에서 연방하원의원직에 도전하고 있는 한인 2세 데이빗 김씨가 코리안 페스티발 대회장, 귀넷 카운티 수피리어 법원 판사에 출마한 제이슨 정 귀넷 카운티 검사도 부스에서 한인 유권자에게 지지를호소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스는 청소년추방유예(DACA) 폐지에 반대하는 서명운동과 희귀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박준영씨를 위한 골수이식을 위한 기부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행사당일 107명의 골수 기부자들이 박씨를 위해 점막검사를 받았으나 안타깝게도 8일 오후 박씨의 사망소식이 전해졌다.

    전날 전야제는 한국에서 온 개그맨들의 진행으로 '복면가왕 노래대회'가 펼쳐져  '마리아'를 부른 댄싱걸팀이 1위를 차지했다.

    실내와 실외무대에서 한국전통문화공연,어린이 미스&미스터 애틀랜타 선발대회,씨름대회, KPOP 댄스 공연, 뮤직페스티벌, 아리랑 플래시몹, 강강수월래 등의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통놀이 체험행사가 이어졌다. 

    7일(토) 오후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댄스공연에는  많은 타인종들이 몰려  해가 질 때까지 춤의 향연을펼쳐 K-POP 인기를 실감케 했다. 

    마지막 행사인 박민 단장이 지휘하는 애틀랜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애틀랜타한국문화원과 한국문화원이 협연을 펼치며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2017코리안 페스티벌.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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