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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은 11월 5일(일) 서머타임(일광시간 절약제·Daylight Saving Time)이 해제됨에 따라 애틀랜타-인천 대한항공 항공스케즐을 발표했다.
    일광절약 시간제와 관련한 스케줄 변경은 11월5일부터 실시되며 2018년 3월10일까지 하계시즌 스케줄이 적용된다.  
    대한항공의 애틀랜타-인천 항공 스케줄은 홈페이지(www.koreanair.com),대한항공 미주지역 예약센터(1-800-438-5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애틀랜타 지사에 따르면 주간편의 경우 애틀랜타발 인천행 KE036 여객기는 현재 오후 12시20분에 출발해 익일 오후 4시20분에 인천에 도착하지만 내달 5일부터는 동계스케줄 변경에 따라 오전 11시55분에 출발하며 다음날 오후 5시15분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을 출발해 애틀랜타로 향하는 KE035여객기의 경우 현재 오전 9시20분에 출발해 오전 10시에 도착하지만 일광시간 절약제가 해제되는 11월 5일부터는 한국에서 오전 9시35분에 출발해 오전 9시10분에 애틀랜타에 도착하게 된다. 
    한편 인천과 휴스턴을 오가는 (KE029·KE030편) 승객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으로 오는 13일부터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휴스턴 취항 중단에 따라 오는13일 이후 예약 승객은 인근 댈러스공항을 비롯해 시카고·애틀랜타·로스앤젤레스 등 공항으로 예약을 변경할 계획이다.

    대한항공.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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