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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이사장 어영갑)는 지난 26일 한인회관에서 제4분기 정기이사회를 갖고 차기 한인회장 추대위원회를 구성하자고 했다.  

    제33대 한인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보고 및 신임회장 선출에 관한 논의를 했다.

    차기 한인회장 추대위원회는 배기성 회장과 전직 한인회장 4명이 포함된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애틀랜타 한인회에서 봉사한 공로가 있는 현 집행부 임원들을 추대한다. 만약 현집행부에서 회장이 나오지 않으면 한인사회에서 따로 추대하는것으로 할것이다.

    김일홍 수석부회장은 이사회에서 전직 한인회장은 한인 사회에서 기반을 잡았던 분들이고 차기 한인회 40,50대 한인회장이 나오기는 힘들지 않으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제 한인회도 한번되돌아보아야 할시기가 온것 같고,한단계 도약할려면 생각을 바꿀때가 됐다.

    이국자 부회장은 한인회장 선거에서 후보자가 없다는것은 이번이 역사상 처음 이라면서도 걱정이 앞선다,추천위원회에서 회장이 추대돼면 한인회장이 일할수있게 도와주어야 할것 이다.


    (영상 시청하기)


    한인선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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