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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종업원교육,강도범죄예방..한인외식업협회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0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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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안성호)가 종업원 교육 및 강도범죄예방에 대한 기자 간담회를 지난 1일 둘루스에서 가졌다.

    초청강사는 1993년 도라빌에서 경찰로 시작,국무부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미국대사 경호요원 근무, 현재는 클레이턴 카운티 경찰특공대 사격교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박씨는 연말연시에는 범죄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니 강도 및 절도 예방책 제시했다. 

    강절도범들을 직접 인터뷰해 이들이 범행 대상을 결정하는 심리를 분석한 한 연구결과를 소개하며 자기 주변을 신경쓰지 않거나 겁을 먹은 사람을 타겟으로 한다. 

    박씨는 주차장에 험상궂은 사람들이 있으면 피하기 쉬운데, 눈을 마주보고 '헬로우'라고 한마디 인사하는 게 범죄자들의 생각을 바꿔놓을 수도 있다.

    박씨는 지능범들을 교란하기 위한 습관도 소개했다.요즘 범죄자들은 경찰 못지않게 사전 조사를 하기도 한다. 

    대상을 정하면 장기간 미행하니 동선을 다르게 하는것이좋다,비즈니스 하는 분의 집까지 쫓아와 금품을 갈취하기도 한다. 

    필요하면 경찰 등의 보안요원을 고용하거나, 관할 경찰에 순찰을 강화하도록 요청해도 범죄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는 매니저을 믿고 식당관리을 맞기는 경우가 많은데 돈을 가로채는 일이 종종 발생하는 한다. 

    박씨는 직원들의 미래를 걱정해 경찰을 개입하지 않고 돈을 돌려받고 끝내주려는 한인 업주들이 많다며, 

    만일 개인간의 합의로 돈을 돌려받기로 동의하는 순간, 형사상으로는 해결책이 없다. 

    박씨는 합의하더라도 최소한 피해 금액을 한 번에 받기을 권한다,개인적 합의 후에 그 직원이 돈을 갚지 않으면 사실상 돈을 받기는 포기해야한다.


    (동영상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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