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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당선인 김일홍

    by info@jobkoreanews.com on Nov 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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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주년 기념사업

    - 세종학당 한국학교 설립

    - 한인회관 독립 운영

    - 한인회장 음해방지 대책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배기성)는 33대 회장 추천에 따른 임시이사회를 지난8일 오후7시 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제33대 한인회장 추천 위원회는 지난 7일 회의를 갖고 만장일치로 김일홍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김일홍 수석부회장은 추천위원회 참석해 차기회장 추천을 수락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배현주 추천위 서기는 김일홍 후보를 선출하기까지의 경과 및 결정과정을 보고하고 이사회의 인준을 요청했다.

    임시이사회에서는 애틀랜타 한인회장 후보 추천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추천한 제33대 한인회장 후보 김일홍 현 수석부회장을 역시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김일홍 차기 회장은 본인이 한인회를 이끌러가는데 많이 모자라고 부담감이있다며,배회장이2년동안 봉사하다가 사고를 격고,앞으로도 배회장이 이룩한성과와 현 한인회가 이루지못한 부분은 차기에 더욱더 한인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회의에서 배기성회장은 FBI, GBI, 대한민국 경찰청이 발급한 신원증명 확인 서류들을 참석자들 및 언론사에 공개했다. 

    현 한인회 배기성 회장을 빨갱이, 사기꾼이라고 음해한 모 원로회장에 대한 이사들의 안건 토의가 있었다.

    김일홍 차기 회장은 한인회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세종학당 한국학교 설립, 한인회관 독립 운영 검토,3대 과제를 33대 한인회에서는 지역사회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겠다.

    김 차기 회장은  1998년 도미해 뷰티소매업에 종사하고. 2006년 조지아뷰티협회 이사, 2008년 뷰티협회 이사장, 2013년부터 올해까지 뷰티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한인회에서는 31대 한인회 이사, 현재 32대 수석부회장직을 역임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내달 28일 열리는 한인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서 회장이취임식을 갖고, 33대 한인회 신년하례식은 2018년 1월 6일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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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선인1.png


    당선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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